*보내주신 메세지 중 일부는 다음 유난레터 및 유난무브먼트 SNS에서 소개될 수 있습니다.
*참고: 요즘 유난피플은 이런 고민을 하고 있대요. 혹시 답하고 싶은 질문이 있다면 함께 써주셔도 좋습니다 :)
- 사회적 재난과 참사, 비극 앞에 나의 일상을 가꾸는 일이 죄책감 들고 어려울 때는 어떻게 해야할까
- 혼돈의 시기에도 좋은어른력을 잃지 않기 위한 힘은 어디서 가질 수 있을까
- 스스로를 위한 자기계발과 사회/공동체 문제에 관심 가지기는 어떻게 밸런스를 두어야 할까